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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산 변호사입니다.

법무법인 현대는 오랜 동안 기업법무를 수행하며 많은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통합도산법 시행 이후부터 현재까지 꾸준하게 도산관련 사건을 처리하였으며, 2007년경부터는 의정부지방법원의 파산관재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회생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로서 안타까운 기업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갱생할 여력도 남지 않은 상태에서 법의 도움을 청하는 기업의 경우입니다.
아이러니컬하지만 현실은 유동성이 악화된 정도가 심한 기업일수록 채권자의 동의나 협조를 얻지 못합니다.
기업의 외부적 요인이건 내부적인 요인이건 회생절차를 고민하면서 법무법인 현대의 문을 열어본 경영진에게 조언한다면, 그 말은 타이밍은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법무법인 현대는 매출 규모 수천억에 달하는 중견기업에서 개인사업자의 회생까지 다년간 회생컨설팅 업무를 연평균 20건 내외씩 수행해왔습니다.
채권자의 가결요건이 부족하여 폐지될 사건을 강제인가 받고, 폐지된 회생사건을 재신청하여 인가를 받는 등, 수많은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법무법인 현대의 문을 두드린 기업들의 건투를 빌며, 십여 년 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지식과 정보를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길 바랍니다.


주요 경력
  • - (전)경기도 고문변호사
  • - (전)의정부시 청문위원
  • - (전)대한변호사협회 재개발재건축 법률위원
  • - 현 동두천시 고문변호사
  • - 현 의정부지방법원 파산관재인
  • - 현 의정부지방법원 상근조정위원
  • - 현 의정부지방검찰청 제8조정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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