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사장 대충 생각
1. 자교가 좋다.
자교가 지역도 친근하고 동선 꼬일 염려도 없고 아는 얼굴 많이 볼 수 있고 (이건 숨기고 시험 보는 사람에겐 단점이겠지만) 밥 먹을 장소 정하기도 수월하고 안정감 들고 여러 모로 베스트다. 자교 고를 수 있으면 고르자. 고려는 고려, 성균은 성균, 연세는 연세 자교생들 많을 거다. 중앙은 자교는 아니지만 지리상 서울대생들 많겠지.
2. 집 가까운 곳, 지리 밝은 곳이 유리하다.
가는 길 오는 길 시간 단축할 수 있고 지각 등 돌발사태 면할 수 있고 밥 먹을 장소 고르기 쉬울 것이다.
3. 지역 편중이 심한 점을 고려해야 한다.
위의 표를 보면 알겠지만 용산, 송파, 서초 등 위주다. 중앙, 동남 위주인 것. 그 외 지역 거주자들은 시험 당일날 동선 거지 같을 수 있으니 전략적 선택을 하도록 하자. 동북은 고려, 시립, 성균에 몰릴 것이니 용산 정도도 생각하자. 서북은 연세 안 되면 힘들 것 감안하면서 성균, 한양공고, 용산, 여의도고 주목하자. 중앙부분은 용산 많고 알아서 잘 갈 터이니 생략한다. 서남은 여의도만 생각하지 말고 신림 가까운 중앙, 삼성고도 염두에 두자. 동남은 서초, 송파 많고 광진도 있고 어드밴티지 받는 것 생각하면서 알아서 고르자. 그래도 올해는 중앙 부분에 많이 확보를 해서 예년보다는 편중이 완화된 것이다.
4. 중고교도 무조건 구린 것은 아니다.
법저 모의로 시험장 연습도 할 수 있고 책상 같은 시설도 요즘은 괜찮게 쓰고 뭣보다 대학보다 선택의 폭이 넓으니 집 가까우면 생각해 보자.
5. 선택하려면 사전조사를 하자.
이를테면 경기고는 언덕이 있고 한양공고는 역에서 좀 걸어야 하고 성균은 언덕 + 역 멀고 다 해당되는 등 가지각색이다. 최선의 선택을 위해 조사를 하고 고르자.
5. 수험표 받은 뒤에 사전답사를 하자.
수.능 등 큰 시험 전에 사전답사 가는 것 해봤을 것이다. 이미 수.능 겪어봤으니 필요 없을 수도 있겠지만 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이니 철저히 대비하는 자세로 임하자.
당연한 내용이지만 한 번 정리해 보았다. 다들 승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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